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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7      기독

[영상]교협 2017할렐루야대회 언론브리핑 - 정성진목사 영상메시지



정성진 목사를 강사로 '새사람을 입으라!'의 주제로 오는 7월에 열릴 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의 홍보를 위한 언론브리핑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욕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와 임원, 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와 준비위원, 뉴욕언론사 기자와 기독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다. 

 

 

교협은 2017할렐루야대회 언론브리핑을 9일(금) 교협사무실에서 열고 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 조직을 발표했다.

대회장 김홍석 목사 부대회장 이만호 목사 이상호 집사 강영규 장로 행사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 부준비위원장 김영환 목사 전희수 목사 장경혜 목사 이준성 목사 김경열 목사 

이밖에 행사준비위원과 자문위원, 기획팀, 홍보팀, 진행팀을 세웠다.  

준비위원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에 전체모임을 갖고 필요에 따라 수시로 모일 예정이다. 

한편 강사 정성진 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부족한 사람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스파크(Spark)를 일으켜서 2017년 여름 뉴욕을 복음화하는 일에 손잡고 나갑시다. 뉴욕에서 만나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개협교협의 슬로건을 내건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은 정석진 목사를 이렇게 표현했다. "이번 할렐루야복음화 대회 강사 정성진 목사는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을 목회 좌우명으로 삼고, 평신도들을 양육하여 지도자로 세우는 혁신적인 교회관으로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을 균형있게 조화시켜 교회의 시대적 소명에 전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이끄는 탁월한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정성진 목사는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자신이 먼저 권한과 특권을 하나하나 내려놓고 있고 대형교회의 세습, 성스캔들, 맘모니즘, 제왕적목회와 재정유용, 세금문제 등과 관련한 비리가 없는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다. 대형교회의 무한책임과 함께 건강한교회, 상식이 통하는 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해 온 목회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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