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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17      기독

심화자 목사, 은혜와진리교회 개척



심화자 목사(73)가 '말씀과 기도로 전무하는 교회(행6:4)'의 기치를 내세우고 뉴욕 플러싱에 은혜와진리교회를 개척했다.

6월 11일(주일) 오후 5시에 열린 은혜와진리교회 창립감사예배에는 심 목사가 사역했던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의 교인들과 여성목회자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양승호 목사는 마가복음9장 29절의 본문으로 "기도 밖에 없습니다"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뉴욕순복음연합교회는 은혜와진리교회 기도원과 함께 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양 목사는 “순복음연합교회 기도원을 여기에 세우는 것이다. 작정하고 더 많이 기도해야 할 분을 여기로 보낼 것이다. 심 목사님이 더 많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상처를 보듬어주고 기도해주길 바란다. 교회도 좋지만 기도원 중심사역을 하며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해서 각자의 교회로 돌려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담임 심화자 목사는 인사를 통해 은혜와진리교회를 창립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과 도와준 많은 목사들에게 감사를 드렸다. 심 목사는 기도와 심방사역을 주 사역으로 하는 은혜와진리교회로 섬기겠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심화자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전도상을 받기도 했으며 뉴욕연합신학교(학장 김형훈 목사)에서 목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날 교회 개척 창립감사예배는 최근 교회의 감소와 교계의 위축되는 상황에서 복음의 열정과 소명감을 가진 고령의 목회자의 교회개척으로 교계에 큰 도전과 감동을 주었다.

창립예배는 인도 심화자 목사, 기도 김정숙 목사(뉴욕즐거운교회), 성경봉독 장만자 목사(뉴저지글로벌여목회 부회장), 특송 남상보 집사(밀알선교찬양팀), 말씀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봉헌기도 권금주 목사(뉴욕글로벌여목회 회장), 봉헌특송 글로벌여성목회자협회 회원들, 권면 김형훈 목사(뉴욕연합신학교 학장)/김상태 목사(뉴욕목사회 회장), 축사 김홍석 목사(뉴욕교협 회장)/전희수 목사(글로벌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인사 및 광고 심화자 목사, 축도 이은수 목사(큰샘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은혜와진리교회는 플러싱에 있는 큰샘교회 교육관을 예배처소로 사용하고 있다. 주일예배는 오후 2시, 수요와 금요 예배는 오후 8시30분, 새벽예배는 월~금 오전 6시30분이다. 중보기도와 상담은 수시로 진행된다.

은혜와진리교회
151-23 34 Ave Flushing NY 11355
646-725-9318

(사진 뉴욕글로벌여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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