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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17      기독

[영상]할렐루야대회 준비 순항 - 3차 준비기도회



"뉴욕의 큰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전투적으로 임하는 자세로 준비하여 동원력을 발휘하겠다."

2017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기도회에서 회장 김홍석 목사가 한 발언이다. 김 회장은  퀸즈장로교회와 후러싱제일교회  등 대형교회 담임목사들과 만난 과정을 소개하며 "할렐루야대회의 협력을 요청했고 적극적인 호응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4개 지역의 지역장들을 중심으로 동원과 재정후원 등의 모든 준비가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교계의 최대 행사인 2017 할렐루야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가 6월 15일(목) 오전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에서 열렸다. 이제 한차례의 준비기도회(6월 29일 늘기쁜교회)를 남겨놓고 있다.

준비기도회에서는 허윤준 목사(온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날씨, 안전사고 방지, 대회후원을 위해), 마바울 목사(성인대회, 어린이대회, 청소년대회 강사를 위해), 정순원 목사(미국과 조국을 위해), 권캐더린 목사(뉴욕동포사회 복음화와 교계를 위해)가 각각 특별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는 한국과 LA교계를 포함한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할렐루야대회가 살아야 뉴욕교회가 산다.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예배는 인도 김영환 목사(대회 부준비위원장), 기도 김재권 목사(뉴욕열매교회), 설교 조부호 목사(한누리교회), 통성기도, 광고 임병남 목사(총무), 축도 김상태 목사(뉴욕목사회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교를 맡은 조부호 목사는 사도행전 18장 5-11절의 본문으로 “교회의 야성을 회복하자”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교협총무의 경험을 가진 조 목사는 "교협이 야성을 회복해 뉴욕도성을 구원하고 회복하는 할렐루야대회가 되도록 힘쓰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담대하게 모든 일을 성취하는 임원들과 준비위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할렐루야대회는 7월 7일(금)부터 9일(주일)까지 3일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린다. 성인대회 강사로는 정성진 목사(일산거룩한빛광성교회 당회장)이며 어린이대회 강사는 김창렬 목사(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가 나선다. 청소년대회는 10월6일(금)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한편 준비위원들은 6월 19일과 21일, 26일, 28일 오전 10시 30분에 모이며 7월 3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에 모여 기도회와 회의를 갖는다. www.nyckc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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