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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17      Kidok News

[영상]뉴욕장로성가단, ‘나눔과 섬김의 콘서트’ 성황



올해 창단 21주년을 맞는 뉴욕장로성가단(단장 홍대순)이 13회 정기연주회를 6월 18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많은 하객의 축하 속에 성황리에 열었다.


성가단은 콘서트의 주제를 ’나눔과 섬김’으로 정하고, 콘서트 수익금은 KCS 한인봉사센터와 한인노숙자 쉼터인 뉴욕나눔의 집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다니엘 지휘, 조윤희 반주, 밀알 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 한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이희정, 뮤지컬 가수 랜디 브룩스가 독창을 선사 했으며, 뉴욕밀알선교합창단 및 뉴욕목사합창단도 특별 출연했다.

이 다니엘 장로는 "우리 성가단이 연주회 직후 연이어 태국 찬양선교를 떠나 방콕과 인근 지역의 교회, 양로원, 고아원 등을 찾을 예정이다. 연주회와 동시에 선교를 준비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했다"고 설명하고, 기도와 후원을 당부 하기도 했다.

뉴욕장로성가단은 3번에 나누어 '하나님의 자녀들(T.C. Kane)', 'Here I Am, Lord', '신자되기 원합니다' 등 9곡을 연주 했고, 전 출연자가 '마라나타(고형원)'을 합창 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별 출연한 뉴욕밀알여성선교합창단은 'Cantate Domino', '할렐루야 주를 찬양해' , 뉴욕목사합창단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를 연주했고, 소프라노 이희정은 '하나님의 은혜', '내 마음에 노래가 있으니', 랜디 브룩스는 'I'll Fly Away', 'He Looked Beyond My Faults'를 선사했다. 특히 성가대 정인국 장로는 막간에 부인 정신호 권사와 함께 바이올린, 첼로 이중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 개회기도 황영송 목사(수정성결교회), 헌금기도 부단장 장세활 장로, 광고 총무 유경준 장로, 축도 허연행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한편 뉴욕장로성가단은 교파를 초월해 뉴욕 일원의 시무, 증경, 은퇴 장로를 신규단원으로 모집하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연습하고 있다. (문의 718-608-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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