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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24/17      기독

[영상]뉴저지 호산나대회 성황, 교회, 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주최하는 호산나복음화대회 첫날 집회가 6월 23일(금) 오후 8시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열렸다.

첫날, 비가 오는 궂은 일기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워 호산나대회와 강사 권준 목사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권준 목사는 첫날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 47절의 본문으로 "교회-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의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교회는 출석인원(Seating Capacity)이 중요한 게 아니라 파송능력(Sending Capacity)가 중요하다"고 잘라 말했다. 권 목사는 또 "교회에 가자고 하지 말라. 당신이 교회다."라며 건물의 교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예수를 믿는 성도자체가 교회라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교회의 목적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에 있다. 교회성장이 목적이 아니다. 그것은 목표일 뿐이다. 교회의 크기가 목적이 아니다.크고 작은 교회는 각자의 사명이 있다."고 말했다.

권 목사는 "시애틀 마트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형제교회는 뭐가 아쉬워서 전도하러 나왔느냐고 말한다"고 하면서 "복음은 안타까워 복음을 전하는 것이지 아쉬워서 전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권 목사는 시애틀형제교회를 소개하면서 "우리 교회의 부흥은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다. 그것 외엔 나눌 게 없다."라고 말하며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을 강조했다. 권 목사는 "성령이 임하면 거룩하게 되고 자아가 깨진다. 문제는 예수님만 아직도 십자가에 못박혀 있지 내가 못박히지 않기 때문이다. 성령의 임재의 결과는 "△언어의 회복이 일어난다 △마음이 하나가 된다 △나눔의 삶이 시작된다. 나눔으로 부요해지는 교회 즉 '필요한 것 갖다 쓰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축원한다"고 마무리했다.

이날 대회는 사회 김귀안 목사(한소망교회), 예배반주 이은애 사모, 찬양경배 뉴저지동산교회 찬양팀, 개회선언 김종국목사(회장,새언약교회), 기도 박근재 목사(뉴저지목사회장, 시나브로교회), 선교보고 러브뉴저지/선한이웃선교회, 성경봉독 사도행전 2장 42-47 김진수 장로(부회장, 뉴저지방주교회), 찬양 한소망교회 성가대, 말씀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특별찬양 뉴저지장로성가단, 통성기도 호산나전도대회를 위해 성영호 목사(다리놓는교회), 봉헌기도 원도연 목사(기록서기,시온제일교회), 봉헌송 좋은 이웃 코러스, 광고 장동신 목사(총무, 오늘의목양교회), 축도 김정문 목사(증경회장, 뉴저지성은장로교회원로)의 순으로 진행했다.

대회는 토요일 오후 8시 주일 오후 6시에 열리며 목회자세미나는 6월 26일(월) 오전 10시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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