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7, 2024   
미주한인교계

06/24/17      기독

[영상]호산나대회 둘째날, 교회, 사랑으로 하나되자!



"1세대가 지은 죄악을 회개하자. 1세대의 회개 없이는 다음세대의 부흥은 없다. 주여 다음세대의 부흥을 허락해주옵소서. 다음세대가 아메리칸드림이 아니고 하나님의 꿈으로 살아가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권준 목사의 둘째날(24일) 말씀의 핵심은 '사랑'이었다. 사랑으로 교회가 하나되자는 것이다. 강사 권 목사는 본문을 요한계시록 2장 1절-5절에서 요한복음 21장 15절-17로 바꿨다. 제목은 "사랑으로 하나되자"

"형제교회에 부임해서 보니 캐쉬 150만불과 다운타운에 있는 교회건물이 있는 데도 교회가 아무일도 일어나 않는 거예요. 서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남쪽과 북쪽으로 교회를 옮기자고 싸우던 과거의 상처 때문이죠. 이것이 오늘 본문의 베드로의 모습이고 형제교회의 상처였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끼리도 둘로 나뉘어진 부모들 때문에 서먹서먹해졌습니다. 우리는 싸운 적이 없었습니다. 부모들끼리 싸운 것이죠. 부모님이 믿던 하나님이 과연 사랑의 하나님이었는지 의심이 들었을 정도입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은 자동차로 40분거리에 교회를 건축할 땅을 주셨다. 권 목사는 기도 중에 응답을 받고 교인들에게 두가지를 선포했다. 첫째는 진정한 회개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어디 있나요? 우리 자손들이 어디 있나요?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둘째 교회를 건축할 때 자녀들이 좋아할 스타일의 교회를 건축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교회가 멀면 교회 근처로 이사가면 되지" 하는 교인들이 생겨났다. 3000세대가 들어오는 신도시가 생겨났다. 형제교회 때문에 땅값이 오른다는 소문도 났다.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상대방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이나요?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식어졌다는 겁니다. 아내의 약점이, 남편의 약점이, 목사님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이나요. 당신의 사랑이 식어졌다는 거예요."

권 목사는 "교회의 힘은 규모나 사이즈에 있는게 아니다. 사랑의 능력에 달려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권 목사는 "사명의 회복과 교회 회복을 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의 능력이다."라고 하며 "사랑의 힘이 목적을 향하게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사랑함이 역사를 일으킨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권 목사는 "실패와 상처때문에 주저앉지 말고 하나님의 꿈을 향헤 나아가는 모든 교회가 되길" 축원했다.

둘째날 대회는 사회 육민호 목사(서기,주소원교회), 예배반주 뉴저지동산교회 이은애 사모, 찬양경배 오범준 목사(뉴저지방주교회), 선교보고 실버선교/밀알/원주민선교, 성경봉독 윤석래 장로(감사, 뉴저지연합장로교회), 찬양 필그림교회성가대, 말씀 "사랑으로 하나되자" 권준 목사, 특별찬양 뉴저지권사합창단, 통성기도 뉴저지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김은범 목사(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 봉헌기도 민경수 목사(감사, 세상의빛교회), 봉헌송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광고 장동신 목사, 주제찬송 교회여일어나라 축도 정성만 목사(증경회장, 뉴저지벧엘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 셋째날 시작시간은 오후 6시다. 설교의 제목은 "교회, 끊임없이 변화하자(마태복음 9장 14-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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