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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17      기독

[영상]정성진 목사 기자회견



"할렐루야 대회 은혜의 배달부가 되겠습니다."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회를 하루 앞둔 6일(목) 교협사무실에서는 강사 정성진 목사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정 목사는 "집회는 무엇보다 성도들이 은혜받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집회의 말씀이 "상처를 극복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은사중심적 사역을 하라"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목사는 "흔들림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며 상처를 극복한 요셉처럼(창50장) 자기의 상처를 극복해야 진정한 스타가 된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는 인사말에서 "돈을 주고 집회설교를 한다는 것에 의문이 있다. 국가조찬기도회에서도 그런 것 없이 최초로 설교를 했다"고 전하며 "이런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혁과 교회연합 일치에 관심이 있다는 정 목사는 "교계도 개척과 영웅의 시대는 지나고 교회가 규모가 커지며 수직적인 구조가 되어 교회의 연합과 개혁이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개혁은 자기를 바꾸는 것이다. 개인의 믿음이 재발견되고 상처를 극복하고 자기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지도자가 변해야 하고 목회자가 죽어야 교회가 살고 개혁이 가능해진다"고 힘주어 말했다.

"목회초기에는 싸움 닭이었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개혁한다. 그러나 나는 강성이다."고 밝힌 정 목사는 "정치적 목적이 있는 자와는 밥도 안 먹는다. 교회만큼은 거룩한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 지나가는 것이며 교회를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임목사 6년 임기제, 신임투표제, 65세 은퇴, 원로목사 폐지 등 스스로 기득권의 유지를 막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개혁성향의 정 목사는 인건비를 10% 미만으로 제한해 무보수봉사자들의 섬김을 이끌어 냈고 교인수 1000명 이상을 분립기준으로 삼아 현재까지 18개교회를 개척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대회 강사를 정성진 목사로 지목한 김홍석 뉴욕교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개혁교협에 정성진 목사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란 평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집회시간은 7일과 8일은 오후 7시 30분, 9일(주일)은 오후 5시다. 베이사이드 뱅크오프호프와 플러싱 산수갑산1에서는 집회장소인 프라미스교회까지 차량이 운행된다, 이어 목회자세미나는 10일(월) 오전 9시 금강산에서 열린다. 문의 718-27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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