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August 22, 2017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7/08/17      기독

[영상]할렐루야대회 정성진 목사의 둘째날 메시지 "충성된 일꾼"



뉴욕에서 유명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에 충성한 정성진 목사의 설교가 빛을 발하고 있다.

할렐루야 대회 정성진 목사의 둘째날(8일) 말씀의 핵심은 '충성'이었다. 정 목사는 충성의 의미를 해석했다. 먼저 오이코노모스, 즉 청지기다. 하나님의 집(비밀)을 맡은자, 비밀은 복음을 뜻한다. 충성, 마음의 중심을 드리는 게 충이다. 하나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것, 교회에 충성하는 것이다.

정 목사는 '충(忠)'자를 파자했다. 가운데 중(中)자와 마음 심(心)이다. 또 중(中)을 파자하면 입(口)구와 뚫을 곤(丨)자다. 입구가 표적이라면 과녁이며 화살을 뜻한다. 죄란 과녁을 빗나간다는 뜻인데 목표를 벗어나는 것이 죄라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오직 예수이며 우리의 삶이 오직 예수에 꽂혀야 한다. 목표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충성이다. 목적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성(誠)을 파자하면 말씀(言)과 이룬다(成)는 것이다. 즉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정 목사는 "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반드시 지켜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충성(忠誠)은 목적한 바, 약속한 바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마음의 중심을 드리는 것이다.

정 목사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 세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 둘째 최선을 다해야 한다. 셋째 끝까지 충성해야 한다.

정 목사의 설교는 간단하고 핵심을 찔렀다. 쉬운 예화로 산만하지 않고 집중력과 설득력이 있어 좋았다.

 

둘째날 대회는 사회 이만호 목사(교협 부회장), 경배와찬양 순복음연합교회 찬양팀, 특송 칸타빌레중창단, 대표기도 김성국 목사(부준비위원장), 성경봉독 강영규 장로(교협이사장), 찬양 퀸즈장로교회 성가대, 말씀 "충성된 일꾼" 정성진 목사, 헌금기도 양민석 목사(교협 협동총무), 헌금송 뉴욕권사선교합창단, 광고 최요셉 목사(교협 부서기), 축도 김상태 목사(뉴욕목사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배와 찬양팀이 찬양으로 회중을 하나님께 집중하게 한 이후에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뜨겁게 인도했고 퀸즈장로교회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은혜를 크게 키쳤다. 이만호 목사가 집회를 은헤롭게 인도했다.

대회 셋째날 시작시간은 오후 5시다. 설교의 제목은 "은사중심적 사역"이다.















































 IMG_1692.JPG 
 IMG_1601.JPG 
 IMG_1607.JPG 
 IMG_1619.JPG 
 IMG_1620.JPG 
 IMG_1627.JPG 
 IMG_1629.JPG 
 IMG_1640.JPG 
 IMG_1650.JPG 
 IMG_1654.JPG 
 IMG_1658.JPG 
 IMG_1664.JPG 
 IMG_1667.JPG 
 IMG_1668.JPG 
 IMG_1669.JPG 
 IMG_1670.JPG 
 IMG_1671.JPG 
 IMG_1672.JPG 
 IMG_1677.JPG 
 IMG_1690.JPG 
 IMG_1703.JPG 
 IMG_1711.JPG 
 IMG_1724.JPG 
 IMG_1752.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