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December 13, 2017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7/09/17      기독

[영상]할렐루야대회 폐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일산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 정성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뉴욕 한인 교계 최대의 잔치, ‘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가 9일 폐막됐다. 

 

 

7월 7일부터 9일까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1-25)'의 주제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린 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 참가인원은 연인원 3,500명으로 추산됐다. 뉴욕교계는 이번 대회의 말씀의 은혜와 영감있는 찬양을 통해 신선한 영적에너지로 충전되었다. 

정성진 목사는 고전 12장 4-11절의 본문으로 "은사중심적 사역"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에겐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 있다"며 "그 재능을 꽃 피우면 하나님이 영광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은사란 '좋아하고 잘하고 옳은 것이어야 한다'. 교회가 힘있는 교회가 되려면 은사중심적 사역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일산거룩한빛광성교회의 목회경험을 사례로 설명하면서 "은사는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구해야 하며, 은사를 주심은 교회를 유익하게 하려고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은사를 사용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정 목사는 마지막으로 '은사감별법'을 소개했다. 은사는 다음의 4가지 조건에 부합되어야 된다는 것, 즉 하나님의 영광, 교회의 유익, 형제에게 덕, 자신에게 기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날 대회는 사회 김정호 목사(부준비위원장), 경배와찬양 프라미스교회 찬양팀, 특송 케리그마남성중창단, 대표기도 최예식 목사(부준비위원장), 성경봉독 강현석 장로(교협증경이사장), 찬양 후러싱제일교회 성가대, 말씀 "은사중심적 사역" 정성진 목사, 헌금기도 조원태 목사(준비위원), 헌금송 뉴욕사모합창단, 감사패 증정 김홍석 목사(교협회장), 광고 임병남 목사(교협 총무), 축도 방지각 목사(교협증경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라미스교회 찬양팀은 주로 찬송가 편곡으로 선곡했고 회중들은 익숙한 찬양을 뜨겁게 불러 대회장은 초장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최예식 목사의 뜨거운 대표기도에 이어 120명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로 편성된 후러싱제일교회 성가대가 '기드온의 300용사'의 대곡을 불러 은혜를 끼쳤다.

첫날 서먹서먹한 손님으로 만난 정성진 목사는 마지막 대회 설교가 끝나자 이내 친구가 되었고 목회자와 교인들 모두가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개혁과 연합과 일치에 관심이 있다던 정 목사의 설교는 평신도들에게 말씀을 전했지만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와 교회지도자들을 향해서 말한 것이었다.







































































 IMG_2052.JPG 
 IMG_1844.JPG 
 IMG_1846.JPG 
 IMG_1856.JPG 
 IMG_1866.JPG 
 IMG_1868.JPG 
 IMG_1870.JPG 
 IMG_1871.JPG 
 IMG_1873.JPG 
 IMG_1878.JPG 
 IMG_1888.JPG 
 IMG_1904.JPG 
 IMG_1922.JPG 
 IMG_1925.JPG 
 IMG_1932.JPG 
 IMG_1934.JPG 
 IMG_1935.JPG 
 IMG_1937.JPG 
 IMG_1938.JPG 
 IMG_1939.JPG 
 IMG_1944.JPG 
 IMG_1955.JPG 
 IMG_1963.JPG 
 IMG_1981.JPG 
 IMG_1986.JPG 
 IMG_1997.JPG 
 IMG_1999.JPG 
 IMG_2001.JPG 
 IMG_2008.JPG 
 IMG_2013.JPG 
 IMG_2016.JPG 
 IMG_2038.JPG 
 IMG_2052.JPG 
 IMG_2053.JPG 
 IMG_2058.JPG 
 IMG_2062.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