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October 23, 2017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7/25/17      기독

북미원주민연합선교팀 파송예배 - 7월 30일 신청마감



북미원주민선교회(회장 이재봉 목사)가 주최하는 북미원주민연합선교팀 파송예배가 7월 23일(주일) 오후 6시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렸다. 북미원주민선교회는 지난 6월12일부터 6주동안 매주 주일 선교파송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회연합으로 추진하는 북미원주민 연합선교는 20개 교회 총 150여명의 청소년을 포함한 청장년들이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미시간 등 미국북미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현재는 워쉽댄스, 부채춤, 국악, 강강술래, 스킷 등의 문화 선교의 형태로 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원주민선교 준비위원장 함성은 목사의 사회와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연합단기선교를 출발하는 파송예배로서 참가자들의 뜨거운 통성기도와 찬양의 열기로 가득했다. 박준열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재봉 목사가 설교하고 파송을 선포했다. 김성구 목사가 뜨겁게 합심기도를 인도했고 김기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회장 이재봉 목사는 "이번이 북미원주민보호지역으로의 12번째 단기 선교팀 파견이다. 원주민들은 살던 땅을 빼앗기고, 인디안 보호 구역으로 쫓겨나, 비전과 소망을 잃어버린 채 육신에 끌려가는 삶을 살고 있다."며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에 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얻고 구원받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미네소타 선교팀은 7월 30일(주일) 오후 2시 중부교회에서 출발하고 위스콘신 팀은 7월 31일(월) 새벽 5시 출발할 예정이다.

북미원주민선교는 미국 현지에서 북미원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과 구원의 체험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선교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민 단기선교는 백인들에게 상처받은 인디언들에게 디아스포라 한인들이 청년과 청소년을 포함한 온 가족, 온 세대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이번 원주민 선교 참가비는 450불이며 둘째부터는 350불이다. 참가마감은 7월 30일(주일)까지다. 선교참가 문의 : 646-763-4211(김기호 목사), 917-648-6659(샘 리 목사)

 





 KakaoTalk_20170723_193907607.jpg 
 KakaoTalk_20170723_184321555.jpg 
 KakaoTalk_20170723_193902374.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