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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17      기독

라흥채 목사 세미나 "하나님의 인을 받으라"



라흥채 목사(뉴욕제자들교회)가 7월 27일(목)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에서 '하나님의 인을 받으라' 세미나를 진행했다.

라 목사는 "최근 한국의 교회와 교계가 심각하다. 정통교회가 와해되고 있고 서서히 분해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것은 하나님의 인을 받으라는 최대의 메세지다"라고 강조했다. 라 목사는 지금은 거짓 선지자들이 최고로 발악하는 시대"라면서 "신천지, 신사도, 뉴에이지운동, 동성애합법화, 신세계운동, 종교다원주의 운동등을 열거했다.

라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 3절을 인용하며 "하나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신다는 말씀은 요한계시록 14장 1절의 말씀과 같이 십사만사천이 있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는 자이다. 이마에 쓴 이름이 있는 자란 새 언약을 이룬 자의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흥채 목사는 하나님의 구원계획 1·2권, 다니엘’의 내용을 담은 ‘칠십이레', 요한계시록 등의 내용을 주로 다룬 '지금 이 시대의 말씀’, 성경 전체의 구원계획 도표 등 총 5권의 성경 해설 시리즈를 한국어판, 중국어판으로 발간했고 구약과 신약, 칠십이레 등 3가지 영어 번역판도 함께 출시했다. 최근 한국과 전 미주에서 세미나를 초청받아 활발하게 강의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홈페이지(http://nyandc.org)도 새로 단장했다. 

라흥채 목사는 서울대공대를 졸업, 도미해 휴스턴 오일회사에서 오일탐사 지질학자로 18년간 재직했다. 휴스턴 신학대학을 수료하고 베다니신학대학원에서 종교교육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 뉴욕제자들교회 담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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