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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17      기독

기아대책, 엘살바도르 단기선교 파송식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가 지난 26일 7월 정기예배 및 단기선교 파송식을 가졌다. 금번 단기선교는 유상열 목사, 김인한 장로, 박진하 목사, 전희수 목사 등 4명이 8월 7일부터 3박4일의 일정으로, 전 회장 황영진 목사가 지난 3년간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출발한다.

1부 예배는 전희수 목사 인도로 기도 권금주 목사, 설교 박태규 목사, 파송기도 이종명 목사, 축도 유상열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박태규 목사는“심고 거두기를 잘하라”(갈6:1-1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선교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영혼을 살리기 위해 씨를 심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생명이라는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회무는 유상열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됐고 전희수 사무총장이 엘살바도르 단기선교에 대해 보고했다. 이번 8월에는 과테말라(장경순 선교사) 화장실 및 부뚜막 개선 사업을 후원한다. 또 신규 아동결연 5명이 증가되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의 홈페이지(www.breadngospel.org)에서 각 개인별(교회별) 후원아동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8월 월례예배는 23일(수)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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