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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17      Kidok News

가나안입성교회 입당감사예배 “치유와 회복의 사역 더욱 열심히 할 것”



가나안입성교회(담임 김여호수아 목사)는 7월 30일(주일) 오후 5시 교계 인사와 성도들의 축하 속에 입당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 총회 총회장 양승호 목사를 비롯하여, 뉴욕교협 증경회장 황경일 목사, 이재덕 목사, 글로벌 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전희수 목사, K-Radio 1660 성상모 사장 등이 참석하여 말씀과 축하를 나눴다. 특히, 스토니브룩 대학의 윤한나 교수는 루게릭병 증상을 앓다가 김 목사의 안수 기도로 치유 받은 간증을 전하기도 했다.

2005년 교회를 개척한 김여호수아 목사는 “12년 전 뉴욕에서 목사가 되라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뉴욕에 왔을 때 수중에는 30불이 있었다. 교회를 세워주시고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회를 밝히며, 우드버리에 새로 설립하는 기도원 소식과 한국 CTS 등 각종 방송국에서 치유 집회에 초청받고 있는 현황을 보고 했다.

설교를 맡은 양승호 목사는 “석공이 버린 돌도 하나님이 머릿돌로 쓰시면, 최고의 건축물이 된다”고 강조하며, “귀 교회가 구원의 집, 복 있는 집, 그리고 사랑의 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경일 목사는 “교회 입당에 만족하지 말고 성령안에서 더욱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이재덕 목사는 “지역을 살리고, 뉴욕과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전희수 목사는 “김 목사의 생명을 건 금식 기도와 성도들의 기도가 일궈 낸 오늘의 결과를 축하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계속해서 윤세웅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박마이클 목사는 “사랑을 주는 교회, 소망의 인내가 넘치는 교회”, 이만호 목사는 “교계와 함께 하는 교회”가 되기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NYTS 교수 백창건 목사는 “교회 역사상 오늘의 입당은 두번째로 가나안에 입성하는 셈이다. 곧 새 성전을 꽉 채우는 세번째 입성을 맞이하길 바란다. 그 일은 김 목사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 없으니, 성도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했으며, K-Radio 1660 성상모 사장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치유의 사역을 계속 해가시길 기도한다”고 각각 격려사를 했다.

이 밖에도, 뉴욕전도협의회 회장 박태규 목사가 대표기도를, 순복음 북미총회 동북부 총무 백형두 목사가 시편 118:22-27 봉독을, 뉴욕장로성가단, 김영환 전도사, 안경순 목사 등이 특송을 했으며, 최길종 목사의 축도와 변상혁 목사의 만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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