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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7      기독

북미원주민연합선교팀 미네소타와 위스콘신으로 출발



북미원주민선교회(회장 이재봉 목사)가 주최하는 북미원주민연합선교팀이 7월 30일(주일) 오후 3시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 주차장에서 미네소타로 출발했다. 2차팀은 다음날인 7월 31일(월) 오전 5시에 위스콘신으로 출발했다.

뉴욕교협의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는 북미원주민선교회는 20개 교회 총 150여명의 청소년을 포함한 청장년들이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미시간 등 미국북미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첫날 출발한 선교팀인 미네소타지역의 인솔자는 선교회장 이재봉 목사와 한석진 목사와 함성은 목사다. 함성은 목사는 "장기운전과 빠듯한 일정으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회원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기도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석진 목사는 "자주 원주민선교에 참여하면서 애정이 생겼다. 좋은 열매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장 이재봉 목사는 "뉴욕교협의 기도와 후원으로 드디어 북미원주민선교를 떠나게 되어 감사하다. 출발부터 도착할 때까지의 돕는 손길, 특히 숙박시설 제공과 식사후원하는 교회하는 교회들의 협력에 감사한다. 현지사역의 일정 중에 임마누엘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북미원주민연합선교팀 파송예배

 2017북미원주민선교팀출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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