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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10/17      기독

은혜와 진리교회 성령대망회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심화자 목사)가 6월 창립예배 이후 두달 만에 첫 집회를 가졌다. 8월 8일(화) 오전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 양승호 목사를 초청해 드린 '성령대망회'는 '갑절의 기름부음'의 주제로 뉴욕순복음연합교회 교인들과 여성 목회자들이 참가했다.

강사 양승호 목사는 시편 81편 10-11절의 본문으로 “어떻게 채워지나요?”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늘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주시고 채우리라는 약속을 주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양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꿈과 환상이 있어야 채워진다.△꿈과 환상을 반드시 십자가 앞에 드려야 한다.△행함 있는 실천으로 나가야 채워진다고 강조했다. 

은혜와 진리교회 담임 심화자 목사는 기도와 상담을 주 사역으로 하는 교회로, 매월 1회의 부흥집회를 열 계획이다. 개척 전에 부교역자로 섬기던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를 목회 멘토로 삼고 있다. 

은혜와진리교회
151-23 34 Ave Flushing NY 11355
646-725-9318





 은혜와진리교회1.JPG 
 은혜와진리교회 심화자목사.JPG 
 은혜와진리교회 심령대망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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