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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17      기독

[영상] PCUSA 동부한미노회 제83차 정기노회- 이문희 장로 총회장 입후보자 인준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 제83차 정기노회가 9월 12일(화) 오후 6시 퀸즈연합장로교회(담임 김형규 목사)에서 열렸다.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상칠 목사)는 이날, 2018년 6월에 열리는 223차 GA총회에서 이문희 장로를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 입후보자로 인준했다.

이문희 장로는 "동부한미노회 지도자들과 의논하고 결심하게 됐다."며 "미국장로교의 역할이 중요하다. 다시한번 영적지도력과 사회적 지도력을 발휘해 사회에 끌려가는 게 아니고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장로는 "이민자가 그 역할을 해야 하며 그 중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는 미주한인교회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문희 장로는 한국 예장 통합 총회장을 지낸 이상근 목사의 장남으로 동부한미노회 노회장을 역임했고 특히 노회 내의 법통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96년 노회 행정전권위원회 위원장으로 동부한미노회 설립에 관여했다.

 

 

스태튼아일랜드연합장로교회(담임 김명기 목사)를 섬기고 있는 이문희 장로는 신경심리학 전문의로 뉴욕주립대와 시립대 등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발달장애연구소 신경심리학부 수석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날 서기가 주요이슈인 필그림교회와 관련한 '필그림 행정전권위원회 중간보고'를 했다. 서기 김준현 목사는 "필그림교회가 변호사를 통해 '양춘길 목사가 설교와 목회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한 주장을 거부한다'는 것과 '교회부동산에 대하여 소유권을 주장하기 원하면 법정에 갈 것'을 알려온 바 행정전권위원회는 다른 선택의 여지없이 변호사를 선임하였다."라고 보고했다.

김 목사에 따르면 미국장로교에 남기를 원하는 교인들에 대한 목회적돌봄을 위해 9월 3일 오후 2시부터 필그림교회 본당에서 미국장로교 주일예배를 드리기로 선임된 변호사를 통해 알렸으나 필그림교회는 이를 거부하고 다른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을 통지했다.

따라서 행정전권위원회는 만약 교회 본당에서 예배드릴 것을 강행할 경우 물리적 충돌이 예상됨으로 변호사와 상의한 결과, 보다 평화롭게 예배드릴 수 있는 시기를 모색하기로 하고 필그림교회 법인의 노회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전권위원회 위원장 문정선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발표한 것 외에 이 이상도 이하도 없다."며 법적으로 해결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의 이동석 목사가 부목사로 청빙됐다. 세빛교회(담임 손태환 목사)의 영문 표기가 'Sebit Church'에서 'Sebit Presbyterian Church'로 변경됐다. 박준태 목사가 Marine Corps Base Quantico. VA, 본부대대 채플에서 3년간 재직하게 됐다.

목돌선교회가 총회 NWC로 부터, 에셀교회(담임 조재원 목사)가 대회로부터 각각 목회지원금을 수령했다. 목돌선교교회가 총회 프로그램지원으로 개척교회로 출발했다. 설립목사는 구미리암목사. 목돌선교회는 목돌선교회의 피상담자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교회다.

장로총대 숫자 조정안이 통과됐다. 활동교인 수에 비례해 59명 이하 1명, 60-199명 2명, 200-299명 3명, 300이상 4명을 기준해 총대를 선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중앙협의회가 목사회원과 장로회원의 숫자가 동수가 되도록 조정했다.

앞서 열린 예배는 인도 이준규 목사 기도 변현진 장로, 설교 조문길 목사 축도 김형규 목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조문길 목사는 사도행전 1장 21-26절의 본문으로 "회복의 목회"의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PCUSA총회장 입후보자로 인준된 이문희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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