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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17      기독

[영상] 뉴욕그레잇넥교회, 손영진 사모 찬양간증집회



뉴욕일원에서 찬양간증집회를 하고 있는 손영진 사모가 9월 15일(금)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호소력있는 간증과 찬양으로 큰 은혜를 끼쳤다.

 

 

손영진 사모는 그의 대표작 '내 입술의 말과' '은혜' '하나님의 사랑은' '여호와 우리 주여' 등을 불렀다.

대상포진의 회복 중에 있지만 아직도 가끔 오른쪽 눈에서 나오는 눈물을 닦으며 찬양을 하는 손 사모는 "처음에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고 나를 드러내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대상포진이 걸려 수술한 이후에는 생각이 달라졌다"며 "눈으로 잘 볼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고 잘 들을 수 있는 것도, 내가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고백하자 회중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그녀의 남편 정철웅 목사는 시편 8편의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여러분의 캄캄한 인생에서, 광야같은 고난의 삶 가운데에서 부르는 노래가 무엇인가?"는 질문을 던지며 "다윗처럼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고백하며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꿈을 가지고 살자"라고 전했다.

순회선교사로 사역 중인 정 목사는 최근 아르카 출판사 발행 <너는 내 사랑>의 저서를 출판했다. 아가서 강해서로서 사모 손영진과 함께 한 고난극복과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홍민기 목사, 김명혁 목사, 오덕교 총장, 가수 이지연 등이 추천했다.

손영진 사모는 1983년 극동방송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은상획득을 하면서 34년 동안 찬양사역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20여 년간 남편 정철웅 목사(뉴저지할렐루야교회)의 이민목회를 도와 헌신해 오다 2013년 대상포진으로 오른쪽 눈에 실명위기가 와 치료차 한국에 갔다.

다음은 찬양집회 일정이다.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9월 8일(금) 오후 8시
뉴욕신일교회(담임 박맹준 목사) 9월 10일(주일) 오후 1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 9월 15일(금) 오후 8시 30분
뉴욕장로교회(임시당회장 이용걸 목사) 9월 17일(주일) 오후 1시 30분
뉴저지예인교회(담임 정철 목사) 9월 24일(주일)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 9월 29일(금) 오후 8시 30분

집회 신청 및 문의 :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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