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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17      기독

[영상] 프라미스교회 42주년 기념 및 김남수 담임목사 40년 근속 감사예배



김남수 목사 “하나님과 교회 일꾼들에게 감사할 뿐”

프라미스교회가 17일(주일) 오후 4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42주년 기념 및 담임목사 40년 근속 감사예배를 드렸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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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2주년 기념 및 40년 근속 감사예배는 성도 및 초청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프라미스교회가 미동부 제1의 대형교회로 성장한 영적 업적을 축하하고 감사를 드렸다.

허연행 수석부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예배는 프라미스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핏 리처슨 목사의 감사기도, 뮤지컬 ‘예수의 생애(His Life)’의 주인공역을 맡았던 랜디 브룩스(Randy Brooks)와 알렌 애스베리(Allen Asbury)의 특별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연합성가대의 ‘주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세’와 축하영상(조지 우드 목사, 김삼환 목사, 장경동 목사, 최남수 목사 등), 영상팀이 제작한 특별영상 ‘무명의 영웅들과 함께 걸어온 40년’,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예루살렘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내 주는 강한 성이요’에 이어 특별공연으로 ‘Thank You’ ‘Praise My Soul’ ‘The Light of That City’ ‘Sing Every Praise/God of City’ ‘I Will Clap My Hands’ ‘Oh, Happy Day’를 열창해 은혜를 더했다.

미국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AG) 실행위원이자 뉴욕지역 지방회장을 맡고 있는 두웨인 더스트(Duane Durst) 목사는 고린도전서 4장 15절 ‘믿음의 아버지(A Father in the Faith)’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더스트 목사는 “믿음의 아버지는 믿음의 자녀들을 잘 세우고 믿음의 자녀들은 믿음의 아버지를 잘 돌봐야 한다”고 전제한 뒤 “영적인 아버지는 영적 자녀들과의 관계성, 즉 영적 자녀들이 순종을 바탕으로 삶의 현장에서 영적인 열매를 잘 맺어야만 진정한 크리스찬”이라며 “영적 친구인 김남수 목사가 세계적인 위대한 영적 지도자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수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은 만삭되지 못한 미숙아로서, 나는 비정상적 미숙아이자 태어나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덮어 주셨다”며 “하나님과 교회 일꾼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스스로를 낮췄다.

프라미스교회는 현재 뉴욕 교인 5,000명과 뉴저지와 애틀란타 3곳의 예배 처소를 공유하고 있다. 한편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는 4세~14세 연령층의 전세계 18억5,000만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심어 살리자는 4/14 윈도우(window)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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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 이추실 목사  
    09/18/17

    지혜 힘 능력을 세세무궁토록 올려드립니다.지금 추진 중이신 어둠을 밝히는 솔라등이 아프리카와 북한과 이슬람권 속 깊숙이 들어가서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함께 전파되길

  • 이추실 목사  
    09/18/17

    40 년간 교회를 복음의 전함으로, 4-14 Window 운동으로 뉴욕 교계와 전 세계에 신선한 복음의 열풍을 일으키신 김 목사님을 세워주시는 아바 아버지께 감사 찬양 영광 존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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