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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17      기독

[영상]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이전 및 임직 감사예배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9월 17일(주일) 오후 6시 프레시메도우 새 성전에서 성도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교회이전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영적 도약을 다짐했다. 

 

<동영상 스케치>

 

감사예배는 묵도와 신앙고백에 이어 찬송, 북미총회 부총회장 이정환 목사의 기도, 시온성교회 한삼경 목사의 성경봉독, CBSN 합창단(지휘 유진웅 감독)의 찬양, 북미총회 총회장 양승호 목사의 설교, 북미총회 동북부증경회장 김면진 목사의 헌금기도,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샬롬크로마하프선교단의 헌금특송, 찬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승호 목사는 ‘우리가 사는 비결’(에스겔서 37:1-6)이란 제목으로 전한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은 ‘내 증인이 되라’”였다며 “증인은 곧 충성을 다해 십자가를 지라는 뜻으로 더불어 능력을 덧입게 되는데 세상의 능력은 휘두르는 힘이지만 기독교에서의 능력은 ‘죽을 수 있는 힘’으로서 이는 ‘인내’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는1986년 5월2일 김상의 목사가 창립했다. 1992년 플러싱 162가 45애비뉴에 이전하는 한편 1999년 임대로 거주하던 건물을 구입한 뒤 2003년 교육관을 완공했다. 2005년1월1일 미주순복음교회를 창립한 이만호 목사는 같은 해 8월14일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한때 교인이 500여명에 이르는 중형교회로 성장하기도.

이날 임직자 명단은 장로 최문식, 명예장로 김진규, 집사 안중호 등이다.

이전한 교회 새 주소는 188-12 73Ave., Fresh Meadows, NY 11366, 전화는 718-406-7577, 718-938-1777(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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