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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17      기독

뉴욕 뉴저지 목사축구단 친선경기



뉴욕목사축구단과 뉴저지목사축구선교단 친선경기에서 뉴욕이 4쿼터 경기에서 종합 전적 11대 2로 완승했다.

9월 18일(월) 뉴저지리치필드의 축구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뉴욕목사축구단(단장 오태환, 감독 김인식)은 뉴저지목사축구단(단장 전태호, 감독 김도완)을 가볍게 눌렀다. 양 팀은 경기 후에 뉴저지목사축구단이 준비한 식사로 교제하며 친선을 도모했다.

뉴저지축구단은 매주 월요일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뉴저지파크에서 축구경기를 하고 있고(문의: 646-206-0691), 뉴욕축구단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키세나파크에서 일반팀인 화목축구단과 축구경기를 하고 있다.(문의: 646-354-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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