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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9/17      기독

[영상] KAPC 뉴욕동노회 제81회 정기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 제81회 정기노회가 9월 19일(화) 오전 10시 뉴욕참교회(담임 문덕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장 황상하 목사가 진행한 회무처리 순서에서는 노회회원으로 조건부 가입됐던 뉴욕참교회 문덕연 목사의 신학교 이수과목 결과가 보고되어 동노회 회원가입이 처리됐다.

또한 ▲뉴욕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의 김도균 목사 니카라과 선교사 파송청원 ▲주사랑장로교회(담임 정준성 목사)의 손창민 목사회원 가입 및 부목사 청빙허락 청원 ▲뉴저지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장기수 목사)의 교회이전 허락청원 ▲행복한교회(담임 김영일 목사)의 교회폐쇄 허락 청원 ▲뉴저지시찰장 장기수 목사가 청원한 로버트 바커 전도사의 목사고시 청원 ▲전도부장 김남수 목사가 청원한 로버트 바커 전도사의 목사안수 청원 ▲이영기 목사가 청원한 북가주노회로의 이명청원 등이 통과됐다.

뉴욕성실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 2018년 1월 니카라과 선교사로 파송되는 김도균 목사는 10월 29일(주일) 오후 5시 파송예배를 드린다.

한편 퀸즈한인교회는 이규섭 목사의 치리를 요구하는 서한을 이 목사가 속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뉴욕동노회에 발송했다.

노회 임사부는 헌의문서에 접수되지 않은 안건이지만 노회에 출석한 이규섭 목사를 불러 상황을 파악하고 노회의 정식 안건으로 다루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임사부의 한 관계자는 "△퀸즈한인교회가 교단소속이 아니며 △설교표절이 간음과 같이 목사의 신분에서 벗어난 명시적인 내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노회에 정식가입된 문덕연 목사

니카라과 선교사로 파송되는 김도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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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5025.JPG  (노회에 정식가입된 문덕연 목사)
 IMG_5043.JPG  (니카라과 선교사로 파송되는 김도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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