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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1/17      기독

뉴욕교협회장 후보 이만호 목사 확정, 부회장후보 1번 김영환 2번 정순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 회장 후보에 이만호 목사, 부회장후보에 김영환 목사, 정순원 목사가 확정됐다. 부회장 후보는 기호추첨을 통해 기호 1번 김영환 2번 정순원 목사로 결정됐다.

교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원기 목사)는 9월 21일(목) 오전, 교협사무실에서 회장과 부회장 후보들과 모임을 갖고 후보 기호추첨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후보자들은 또 후보자로서 입후보자 확정 공고 후 금지사항과 위반할 경우 후보탈락이나 당선무효, 직무정지 등의 징계내용 그리고 총회 투표결과에 승복하고 세상법정에 가지 않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서약서에 서명했다.

후보들은 특정후보 지지를 위한 식사접대(편법 영수증 처리 포함), 선거운동 명목으로 금품을 주는 행위교협회비(총회 등록비) 대납 상대후보에게 출마포기를 종용하며 금품을 주는 행위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과 허위사실 및 일체의 유언비어 유포 행위 등이 금지된다. 또한 후보들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단체나 개인은 교협차원의 징계가 따른다.

한편 정기총회는 10월 23일(월) 오전 10시 열리며 입후보자 등록 및 총회 공고는 9월 22일, 후보자 언론 토론회는 9월 29일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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