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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17      기독

[영상] 로즐린한인교회, 창립2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교계와 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롱아일랜드 로즐린하이츠에 있는 로즐린한인교회(담임 김사무엘 목사)는 24일 성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0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먼저 가진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예배는 1부 찬양과 예배, 2부 감사와 축하 순서로 진행했다.

예배는 헤세드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를 시작으로 입례송(완전하신 나의 주), 찬송 29장, 교독문으로 감리회 신앙고백, 영광송 1장, 기도(이선구 목사), 성경봉독(열왕기상 9:3 및 고린도후서 11:23-28, 유도영 장로), 말씀의 증언(주제: 교회를 염려하는 마음, 은희곤 목사), 특송(이정아 전도사 부부), 봉헌기도(김지호 목사), 교회 약사(최봉진 장로), 20년 근속패 증정(최봉진 장로, 최정순 권사, 김광선 장로, 김송자 권사, 정진현 권사, 유도영 장로, 유현경 권사, 김형민 권사, 김경숙 집사, 첸수잔 권사), 축하의 말씀(차철희 목사), 감사와 찬양(글로리아찬양대, ‘은혜 아니면’ ‘The Ground’ ‘넉넉히 이기느니라’)으로 20주년 기념예배를 마쳤다.

임직 감사예배는 취임 축하(김종권 목사), 신천 임원 소개, 문답, 기도(신성근 목사), 선언, 임직패 증정, 권면의 말씀(이철윤 목사), 축하의 노래(지현주 성도), 선물 증정, 답사(김경태 장로), 인사와 광고, 찬양(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축도(민병열 목사), 축도송(찬양대), 식사 기도(문덕연 목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은희곤 목사(참사랑교회) ‘교회를 염려하는 마음’이란 주제의 말씀을 통해 초신자 시절 크리스찬이란 이유로 주변으로부터 받은 핍박을 소개한 뒤 “하나님의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와 간구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으신다”며 “믿음의 확신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단언했다.

은 목사는 이어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숱한 위험에도 교회를 위해 수고한 바와 같이 로즐린한인교회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창립 20주년을 맞았다”고 평가해 교회가 곧 축복의 통로라는 사실을 설파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장로 취임: 김경태
▲권사 취임: 신승희

한편 로즐린한인교회는 프레시메도우의 뉴욕명성교회가 그 전신이다. 뉴욕명성교회 시절부터 10여년 동안 ‘벽돌쌓기 헌금’ 운동을 추진한 결과 오늘의 로즐린한인교회를 봉헌하는 시금석이 됐다.

로즐린한인교회의 현재 교회당은 80여년 전, UMC교회의 예배당이었다가 30여 년 전에는 그리스 정교회 소속 교회에 매각돼 그동안 그리스 정교회 교회가 사용했다. 예배당 규모는 250석 규모로 기타 부속실로는 유아방, 주일학교 교실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양호선 기자>

 

 

 

 


임직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SC01576.JPG  (교계와 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SC01579.JPG  (임직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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