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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5/17      기독

[영상] 퀸즈한인교회 장로임직예배



퀸즈한인교회는 9월 24일(주일) 오후 5시 장로임직예배를 드리고 박인섭, 전유항, 정경진, 차승훈 4명을 장로로 세웠다.

 

 

KPM 의장 류인현 목사(뉴프론티어교회)는 “기념비적인 교회(여호수아 4:19-24)”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퀸즈한인교회가 기념비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서 잊지 말아야 할 3가지는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교회 팀워크가 좋은 교회 스케일이 아니라 스토리를 다음 세대에 남기는 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류 목사는 그 누구도 교회의 주인 노릇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교회의 개척 멤버도 이 교회의 주인이 아니고 담임목사도 장로도 주인이 아니며 그 누구도 이 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이다"라고 강조했다.

전유항 장로는 답사를 통해 "오직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또한 기쁨과 감사함으로, 그리고 자원하는 심정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충성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예배인도는 임시 당회장 정승환 목사가 맡았고 뉴욕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는 주님이 세우셨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뒤로 돌아가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퀸즈한인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연합찬양대와 솔리스트앙상블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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