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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17      기독

미동부기아대책, 12월3일 후원자의 밤 열기로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회장 유상열 목사)가 12월 3일(주) 후원자의 밤을 연다.

기아대책은 지난 9월 20일, 기쁨과영광교회에서 9월 월례회를 열고 후원자의 밤에 참석하는 후원자들에게 만찬과 더불어 예년보다 더 푸짐한 선물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올해는 소식지 ‘오병이어’를 발간하지 않는 대신, 웹사이트를 십분 활용해 지난 8월 엘살바도르 선교보고 및 간증들의 글을 게재하며 아동결연에 박차를 가하기로 논의했다.

사역보고에서 전희수 사무총장은 “과테말라 지원 사역 중 교실 증축사업(2017년중 완공)은 본 기구가 계획하지 않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셨다”며 화장실과 부뚜막 사역도 그대로 진행된다고 보고했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권금주 목사 인도로 김인한 장로가 기도하고 유상열 목사가 설교한 뒤 회장 및 회원들과 결연아동 및 선교사들을 위해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으며 이종명 목사 축도로 마쳤다.

유상열 목사는 “길은 가까울지라도(출13:17-22)”의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멀고 험한 길을 가게 하시는 이유는 첫째, 그 길이 우리가 가야 할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며 둘째, 그 길이 우리에게 약속된 땅을 가게 하신 길이기 때문이며 셋째, 그 길이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 하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우리가 지금 가는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소망 가운데 힘을 얻고 끝까지 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아대책 10월 월례회는 25일(수) 오전 10시30분에 열린다. 장소는 미정.

 기아대책9월.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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