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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기독

[영상] 뉴욕하영교회 창립예배



예수교장로회국제연합총회(UPCA) 소속 뉴욕하영교회(담임 최근선 목사)는 9월 30일(토) 오후 5시 교단관계자들과 동료 여성목회자들이 축하하는 가운데 창립예배를 드렸다.

 

 

뉴욕하영교회는 5년 전부터 가정예배로 드리다가 UPCA(총회장 이영희 목사)의 '일천교회' 배가운동의 일환에 동참하며 롱아일랜드 딕스힐 UMC교회를 빌려 예배를 드렸다.

담임 최근선 목사는 "신둥이 같이 부족한 제가 하영교회를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아이처럼 건강하게 자라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건강한 교회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설교를 맡은 황의춘 목사(세기총 회장, 트렌톤장로교회)는 "개혁교회를 세웁시다"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지금까지 했던 그런 교회가 아니고 개혁하는 교회가 되라"며 "종교개혁자들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을 말했다. 이 세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중심의 교회'가 되라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축사를 맡은 이영훈 목사(UPCA증경총회장, 필라아름다운교회)는 "하영교회의 탄생은 우리가 함께 기뻐해야 할 일이다. 이는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전희수 목사(글로벌여목회연합회장, 기쁨과영광교회)는 "어떠한 장애물이 있다 할지라도 믿음의 한계를 뛰어 넘어 끝까지 믿음으로 은혜와 진리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뉴욕하영교회가 될 줄 믿는다"며 축하했다.

허사무엘 목사(UPCA증경총회장)는 "여성목회자의 교회 창립을 축하한다."며 "평안과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성다운 목회를 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최근선 목사의 인도(반주 김진아 전도사), 한상우 장로(CTS신학교이사장)의 기도, 권순호 목사(뉴욕노회증경노회장, 예은교회 담임)의 대하 34:29-32 성경봉독, 찬양 김인식 목사(신광교회음악목사), 황의춘 목사의 설교, 헌금특송 김승희 장로(뉴저지 오늘의목양교회), 권금주 목사(글로벌여목회 뉴욕회장, 기쁨과영광교회), 축사(이영훈, 전희수, 허사무엘 목사), 축시 배임순(여성상담교육센터 도르가의집 소장), 광고 후에 이영희 목사(UPCA총회장, 뉴욕예람교회)의 축도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뉴욕하영교회 표어는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께 영광을!(사43:7)'이며 예배시간은 주일예배 오후 12시 45분 금요예배는 오후 10시이다. 주소: 400 Deer Park Ave., Dix Hills, NY 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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