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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기독

글로벌여목회 창립1주년 감사예배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이하 글로벌여목회, 회장 전희수목사) 창립 1주년 감사예배가 9월27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렸다.

회장 전희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동안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텍사스, 오하이오, 캐나다 그리고 한국에서 사역하는 여성목회자들이 기도와 말씀 안에서 교제하며 연합할 수 있게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여러 동역자들의 간절한 기도의 열매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1주년을 맞이한 본회의 뜨거운 기도의 불꽃으로 가정과 자녀, 교회가 살아나며 고국 대한민국과 미국 열방에 기도의 불꽃이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1부 예배는 박영주 목사(연합총무)의 인도, 조상숙 목사(커네티컷회장), 대표기도 장만자 목사(뉴저지부회장), 성경봉독, 특송 뉴욕기독교방송(CBSN) 합창단, 설교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의 설교, 헌금특송 안경순 목사(뉴욕총무), 헌금기도 민미량목사(텍사스회장), 축사 이종명목사(교협증경회장), 방지각 목사(효신교회원로목사), 정사라 목사(한국어머니기도회회장), 서은주 목사(캐나다토론토어머니기도회 회장), 인사말 전희수 목사(연합회장), 축도 윤세웅목사(KCBN이사장 및 사장)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승호 목사는 설교에서 "영혼이 행복해지는 비결(고전13장13절)"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믿음과 소망과 사랑하는 삶만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자신의 간증을 소개했다.

축사에서 이종명 목사는 "미약하게 시작되었지만 여성목회자들의 기도의 힘으로 1주년을 맞이하여 창대케 된 것"을 축하했다. 방지각 목사는 "경건을 연습하라는 딤전 4장 6절-9절의 말씀을 전하며 축하했고 정사라 목사는 "모세 한사람을 세움에 일곱여인들의 수고가 있었듯이 오늘날 여성목회자들의 사역은 믿음의 행전을 이루는 사역이다."며 1주년을 축하했다. 서은주 목사도 글로벌여목회와 캐나다 토론토 어머니중보기도회가 연합하여 기도의 많은 열매가 맺게 됨을 축하했다.

2부는 11차 뉴욕어머니기도회로 진행한 2부 기도회는 권금주목사(뉴욕회장)의 사회로 나명자목사(어머니기도회담당)가 '가정과 자녀, 섬기는 사역, 고국과 미국을 위해' 뜨겁게 통성기도했다.

뉴욕어머니기도회는 매월 세번째 수요일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에서, 뉴욕 여목회 중보기도회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 오후2시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린다.

한편 글로벌여목회는 2018년 6월6일부터 14일까지 9박10일의 일정으로 한국 제주도와 서울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국제기도컨퍼런스(유월절국제성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글로벌여목협 지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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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7976.JPG  (글로벌여목협 지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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