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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7      기독

[영상] 백동조 목사, 행복목회 컨퍼런스: 최대한 행복해지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다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교회)초청 제8회 행복목회 컨퍼런스가 10월 2일(월)부터 이틀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백 목사는 상당한 재정을 투입하면서 8년 전부터 행복목회의 노하우를 전하는 행복목회 컨퍼런스를 하고 있다. 백 목사는 컨퍼런스의 취지를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이다. 우리교회 만의 문제가 아니라 거의 모든 교회가 병들어가고 건강한 교회까지 침몰할 위기를 느꼈다"고 말했다. 

컨퍼런스 첫날, 백 목사는 목회자 자신이 먼저 하나님 나라의 '모델하우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하나님의 혁신전략과 행복한 나를 세우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둘째날은 하나님 나라의 모델하우스로 교회를 세울 수 있는 로드맵을 배운다. 그 내용은 목회철학과 전략, 예배, 소그룹, 행정, 전도와 훈련, 설교, 기타 특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강사 백동조 목사는 "행복목회란 바른 복음 위에 서자는 것이고 바른 믿음 위에 서자는 것이다"라고 요약했다. 백 목사에 따르면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행복'의 중요성을 언급했다고 주장했다.

청교도 설교가 토마스왓슨은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실 계획 밖에 없다. .. 쾌활해야 할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라고 망했다. 영국의 설교가 찰스 스펄젼은 "주의 사랑을 입은 자녀들이야 말로 지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쁜 사람들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도 다른 모든 피조물이 그런 것처럼 행복하도록 지으셨다...행복한 것이 인간의 제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A. W. 토저는 "하나님의 백성은 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고 C.S. 루이스는 "최대한 행복해지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다"라고 설파했다.

컨퍼런스를 호스트하며 시종일관 강의를 경청한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는 "이제 모든 교회가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며 백동조 목사를 초청한 이유를 심각하게 밝혔다.

9월 29일부터 프라미스교회 부흥회를 인도한 백 목사는 10월 1일 주일 예배에서 자신의 교통사고 간증과 함께 십일조의 당위성을 전하며 큰 은혜를 던졌다.

백동조 목사의 행복목회 컨퍼런스는 10월 9일부터 이틀간 필라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에서 열린다.

한편 백동조 목사는 총신 신대원을 졸업하고 1985년 목포 사랑의교회를 설립, 지역 최대 규모의 교회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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