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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7      기독

윤명호목사, 뉴저지교협 회장직 수락

지난 9월 28일 뉴저지교협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선출됐으나 감사선거에서 불거진 해프닝으로 당회와 거취결정을 하겠다고 말한 윤명호 목사가 10월 2일 회장직을 수락했다.

윤명호 목사는 인터뷰에서 "9월 30일 당회에서 장로님들이 제31회기 뉴저지 교협의 중책을 맡도록 많이 격려해 주셨다. 당회원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사실상의 수락의사를 밝혔다.

윤 회장은 총무 등 후속 인사와 관련, "이제부터 한주간 기도하면서 열심히 알아보려고 한다. 30회기와 31회기 신구 임원 인수인계일인 10월 11일 전까지 인선을 마무리 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영상]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윤명호 목사 당선, "거취는 당회결정에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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