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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7      기독

PGM선교회 3대 정책이사장에 고훈 목사 추대



세계전문인선교회(이하 PGM 선교회) 3대 정책이사장에 고훈 목사(하은교회)가 추대되었다. 고훈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이사장의 자리가 부담되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사랑과 겸손으로 섬길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9월 25일(월) 하은교회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는 국제대표인 호성기 목사가 고훈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고 제1대 정책이사장인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담임)는 격려사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담임목사인 고훈 목사를 도와 뉴욕하은교회 온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기도와 정성으로 섬겨줄 것”을 당부했다. 

호성기 목사는 사도행전 11장 19-26절의 본문으로  PGM의 제4대 핵심가치인 디아스포라선교, Here & Now 선교,  전문인선교, 지역교회중심선교를 전했다. 

1998년 호성기 목사가 ‘선교의 제4물결의 비전’을 제창하며 설립한 PGM선교회는 제2대 정책이사장인 고 정인수 목사가 이사장 임기 중이었던 지난해 4월 소천하고 이후 PGM 정책이사회의 만장일치로 40대인 고훈 목사가 이사장으로 추대되면서 선교계의 새로운 세대교체를 이루었다.  

한편 고훈 목사는 뉴욕효신장로교회 부목사, 알라스카 원주민 선교사로 사역하고 2006년 7월 뉴욕하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부임당시 20여명 교인의 개척교회 수준이었던 뉴욕하은교회를 현재 양적, 질적으로 건강한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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