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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7      기독

뉴욕비전교회 창립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지난 10월 8일(주일) 오후 5시 창립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임직자는 오오종 장로. 

설교를 맡은 장석진 목사(뉴욕성결교회 원로)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에서 꼭 필요하고, 뉴욕 교계에서도 꼭 필요하고, 하나님께서 꼭 필요로 하는 장로님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로의 직분을 받는다는 것은 높은 자리에서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낮은 자리로 내려가 성도들을 섬기고 담임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세워나가는 봉사하는 자리다"라고 강조했다.

담임 김연규 목사는 교회소개에서 "14년전 교회를 개척할 때는 가족끼리 예배를 드렸다. 그러나 지금은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며 "뉴욕비전교회는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선교에 목숨을 걸고 지금까지 달려왔다. 14년을 돌아보니 지금까지 선교와 구제와 장학생들을 위해 622,000불을 사용했다"고 회상했다. 

김 목사는 특별순서로 캄보디아에서 온 조동천선교사에게 특별선교비를 전달하며 행사비를 절약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축사는 안창의 목사, 조동천 목사, 김영환 목사가 맡았고 권면은 뉴욕비전교회의 시무장로인 최진돈 장로가 권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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