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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18/17      기독

뉴욕어린양교회, 박순애 전도사 간증집회



뉴욕교계에서 박순애 전도사 초청 부흥집회가 화제를 몰고 있다.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 목사)는 10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특별부흥성회를 인도했다.(3시간 간증 오디오 편집 중)

박순애 전도사의 간증은 자신의 가난과 믿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절대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강원도 산골에서 극히 가난한 시절을 극복하고 우뚝 선 박순애 전도사가 가진 희망은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말하는 희망이다. 그녀의 간증은 실의에 빠진 사람들로 하여금 살아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도록 격려하고 위로하는 간증이었다.

박순애전도사는 믿음, 성경읽기, 기도, 축복 등의 신앙생활의 구체적인 사례와 간증을 말했다.

"순도 100%의 믿음의 사람이 되라. 이것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믿음이다." "믿음은 우물파기다. 더 깊이 파야 물이 나온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믿음의 쇼를 하는 사람이 교회에 의외로 많다." "믿음에도 세상의 방법이 동원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믿음이 없으면서도 포장된 믿음도 있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이론만 커지고 껍데기만 커진다. 주님을 보려면 눈을 감고 엎드려야 한다."

그녀는 사람의 힘은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나는 한번도 꿈을 꾼 적이 없다. 비전을 가지고 온 적이 없다. 내 비전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내 상상으로는 나올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다."

박 전도사는 외쳤다. "내 생각 속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가두지 마세요!" "내 상상력, 내 이성보다 중요한 하나님의 일을 보세요."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내가 바라는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내 방법이 아닌 더 합당한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이것이 믿음이다."라고 강조했다.

"내면을 채우는 믿음이 되라.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의 세계가 더 중요하다." "태양을 본 자는 촛불에 연연하지 않는다. 예수님을 본 자는 환경에 연연하지 않는다."

"삶이 어려울수록 믿음을 강화하라. 믿음은 삶을 이기고, 가난을 이기고, 고난을 이기는 비결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수면 아래 기도'와 '수면 위의 삶,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축복은 고난의 포장지에 쌓여서 온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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