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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2/17      기독

제12차 어머니 기도회



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권금주 목사)가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의 표어로 제12차 어머니 기도회를 10월 18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가졌다

설교를 맡은 정양숙 목사(뉴욕한마음교회)는 고전 1장 26-31의 본문으로 "이런 바보 같은사람 어떠세요 '의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난 5월 암 수술 이후에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정양숙 목사는 "어머니기도회는 누구때문에 오기 싫은 모임단체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이 이룰 때까지 한 뜻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예수님이 바보같이 우리모두를 섬기셨던 그 은혜 그 영광을 생각하며 눈물의 기도로 인내하며 섬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어머니기도회는 조국과 미국을 위해, 어머니기도회의 부흥을 위해 등의 제목으로 합심기도했다.

친교 후에는 최근 새로 결성된 글로벌뉴욕어머니 합창단의 찬양연습을 했다. 지휘 김사라 목사 단장 안경순 목사 반주 조문자 목사가 섬기는 합창단은 기독교인 모든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단원모집 중이다. 문의: 646-247-8258/347-885-2845



 12차어머니기도회.jpeg 
 정양숙목사.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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