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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17      기독

뉴욕모자이크교회 창립 3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



뉴욕모자이크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22일 오후 4시 플러싱 모자이크교회 본당에서 가진 이날 예배는 250여명의 성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창립 감사예배와 2부 창립 축하 및 임직식 순으로 진행했다.

장동일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1부 감사예배는 차세대 특별 순서로 어린이들로 구성된 성가단(Dear God Choir)의 찬양, 하늘소리찬양팀의 경배 찬양으로 시작했다.

이어 김의만 목사의 ‘안정보다는 영적 변화와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대표 기도, 멀티미디어팀에서 제작한 영상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성경봉독(마태복음 6:10), 모자이크연합성가대의 찬양 ‘축복’, 황성주 박사의 설교 ‘킹덤 드림(하나님의 꿈)’ 헌금 기도(김정옥 장로), 헌금과 ‘그레이스 바디 워십(Grace Body Worship)’ 팀의 안무극 ‘이제는 내가 없고’의 순서로 1부를 마무리했다.

생식 건강 전도사로 널리 알려진 이롬의 황성주 박사는 ‘교회에 충성하지 말고 하나님께 충성하라’며 “천국에 오를 때 장로는 새끼줄을, 집사는 동아줄을, 목사는 고무줄을 각각 잡고 오른다”는 예화를 들어 장로라는 직분에 집착하는 데서 오는 이중성, 목사의 돈과 영적 권력 내지는 명예를 좆는 데서 오는, 즉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할 영광을 개인이 차지하는 위험성을 경계했다. 반면 빛도 이름도 없이 오직 주님만을 위해 열심히 일한 집사는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한다는 것.

이어 황 박사는 ‘킹덤 드림(하나님의 꿈)’이란 제목으로 전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꿈은 충만과 성취에 에 있는데 아담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꿈을 무너뜨렸다”고 전제한 뒤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인격적으로 변화해야 하는데 이는 곧 촛점을 하나님의 나라에 맞춰야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게 된다”고 말했다.

2부 창립 축하 및 임직식은 장로들과 함께 축하 케익 커트를 시작으로 장동일 담임목사의 집례로 서약 및 임직, 축사(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권면(고승희 목사, 남가주 아름다운교회), 축복송(모자이크남성퀄텟), 임직자 답사(대표 심범택 권사), 지원금 및 장학금 전달, 인사 및 광고, 영광송(여기 모인 우리), 축도(정익수 총장) 순서로 끝을 맺었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시무권사(2): 심범택, 장정희
▲사역권사(6): 김명자, 김병묵, 김예순, 김용호, 김홍길, 채수자
▲시무집사(6): 서종표, 양동윤, 윤영심, 정장호, 함혜민, 현려연

또 이날 시리아 난민 성경 보내기 일환으로 Bible Time(원바디) 대표에게 1만 2천달러를 전달하는 한편 8개 지역 단체(뉴욕밀알선교단, 사랑의집, 주님의식탁선교회, 시민참여센터, 에스더하재단, 뉴욕한인학부모회, 뉴욕총신대학교, 뉴욕나눔의집)와 4명의 해외 및 미주 내 선교사(LA 샬롬장애인선교회 박모세 목사, 케냐 안찬호 선교사, 탄자니아 배경식 선교사, 우크라이나 장종일 선교사) 및 8명의 교회 신학생 및 외부 학생들(심지수 집사, 송흥종 집사, 한신희 집사, 장세라 양, 정재은 사모, 오철 전도사, 임지은 양, Irene Lee 양)에게도 지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하거나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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