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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17      기독

[영상]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



"저녁에 숲 속에 가면 풀벌레 소리 새 소리 바람 소리 합창이 되어 들린다.

주님은 숲속의 지휘자 작은 소리라도 쓸데 없어 하지 않으신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오순절 구세군 소리는 달라도 우리는 한 노래 주님의 심포니"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가 10월 22일(주일) 오후 6시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열렸다. 4년 전에 창단된 이후 첫번째 선보이는 정기연주회는 뉴저지교회협의회, 뉴저지목사회,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위원회가 후원했다.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단장 김태수 목사)과 뉴저지사모찬양단(사모회장 김옥련 사모), 뉴저지장로성가단(단장 황금환 장로), 뉴저지권사합창단(단장 한정례 권사)이 연합해 특별찬양 '내 주는 강한 성이요'와 '할렐루야'를 불렀다.

특히 4개 합창단 지휘자 김종윤 목사, 조공자사모, 윤길웅 권사, 조민형 집사가 '하나님의 은혜'를 편곡해 4중창으로 불러 감동을 주었다. 유진웅교수(CBSN합창단 음악감독 겸 지휘자)는 플룻연주로, 앤드류 김 교수는 첼로연주로 연주회의 품격을 높였다.

단장 김태수 목사는 "지난 10월 15일 4개합창단 100여명이 모여 '제1회 기독교음악부흥을 통한 참된 예배회복 축제'를 개최했다. 앞으로 4개단체는 계속하여 상호협력과 동반성장을 이루어가게 될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은  지휘 김종윤 목사 반주 이은애 사모, 올개니스트 송양희 사모가 섬기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에 모여 찬양을 통한 교회의 부흥을 노해하며 꿈꾸고 있다. 뉴저지교협과 뉴저지목사회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찬양을 하고 있으며 이웃을 위한 선한 연주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목사합창단이 부른 곡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내 구주 예수를' '평화의 기도' '우리교회' '목 마른 자들아' ' 나의 하나님' ' 오 예수님 내 맘에'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이제 곧 그날 보리라' 'Oh Dem Golden Slippers' '마차를 타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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