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November 24, 2017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0/23/17      기독

월드밀알찬양대축제 2017 카네기홀 연주



월드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 다니엘장로)은 10월 22일(주일) 오후 8시, 뉴욕 맨해튼의 카네기홀에서 '월드밀알찬양대축제2017’을 개최하였다.이날 찬양은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의 16번째의 카네기홀에서의 찬양이다.

이날 찬양대축제에는 12 개국 27개 해외 지회로부터 온 단원들과 뉴욕밀알선교합창단을 중심으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뉴욕만백성교회(담임 이종범 목사), 뉴욕하크네시아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뉴욕목사합창단(단장 김종훈 목사)과 뉴욕장로성가단(단장 홍대순장로)의 연합합창단, 뉴욕농아인교회(담임 이철희 목사) 등이 참가했다.

바리톤 솔로의 김만규 목사, 랜디부룩스와 안수경 교수의 2중창, Nat & Pana Yontararak의 피아노 협연, 밀알 1대지휘자인 김지헌 장로(뉴욕한인중앙교회지휘자) 그리고 티파니연주의 유동윤 목사(인도 파송선교사)가 특별출연했다.

이날 메세지는 황성주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 사랑의병원 원장)가 맡았다.

단장 이정진 장로는 "모든 출연진들은 4주간의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다.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의 일념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드리는 찬양대축제가 되기를 간구했다."며 "세계의 중심 뉴욕, 그리고 음악의 중심인 카네기홀에서의 찬양의 울려퍼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하는 귀한 자리임을 다시한번 깨달은 찬양의 제사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은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아 찬양을 통한 ‘복음전파사역’, ‘영혼구원사역’, ‘치유사역’의 간증을 체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2017찬대축_1.jpeg 
 2017찬대축_2중창.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