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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17      기독

[영상] 김원기 목사 부친 고 김신균 집사 장례예배



뉴욕베데스다교회 김원기 원로목사의 부친 고 김신균 집사(98세)의 장례예배가 10월 27일(금) 오후 8시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베데스다교회 담임 김재권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입관예배는 마태복음 5장 1-9절의 본문으로 "복이 있는 사람"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용커스에서 대중교통 편을 이용해 교회에 1시간 전에 도착해 예배를 기도로 준비하신 김 집사님은 예배를 귀하게 여기신 분이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말했다. 예배를 생활가운데 가장 중요한 가치를 두신 김 집사님이야 말로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김원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고향인 북한에 남겨둔 가족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것이 작은 효도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입관예배는 집례 김재권 목사, 기도 박환 장로, 조가 홍하영집사, 설교 김재권 목사, 추모편지 데이빗김목사(손자)/조형석(손자)/레베카리(손녀)/이귀빈 권사(삼녀), 유족인사 김원기 목사, 축도 이만호 목사(교협회장)의 순으로 진행했다.

발인예배는 28일(토) 오전 9시 중앙장의사에서 하관예배는 파인론 공원묘지에서 열렸다.

고 김신균 집사는 1919년 12월 2일 함경남도 홍원군 운학면에서 태어나 일제 치하에서 선린상고를 졸업했다.1946년 10월 고 권경희 권사와 결혼, 슬하에 김원기 목사 등 1남3녀를 두었다. 한국에서 교사, 공무원, 자영업 등을 경영했고 1980년 8월 미국으로 이민왔다. 아들 김원기 목사가 시무하던 뉴욕베데스다교회 집사로 주일성수 등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다가 2017년 10월 24일 향년 98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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