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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9/17      기독

퀸즈장로교회, 장로임직 감사예배



“하나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는 29일 본당에서 7명에 대한 장로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도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린 이날 감사예배는 김성국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종 경건하게 진행했다.

킹스콰이어(King’s Choir)의 서곡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를 시작으로 개회선언에 이어 개회찬송(37장), 신앙고백, 찬송(210장), 기도(이규본 목사, 주비전교회), 성경봉독(디모데후서 2:15, 이영상 목사, 뉴욕중앙산정현교회), 찬양대의 찬양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유재일 목사, KAPC 총회장), 글로리아 싱어즈(Gloria Singers)의 화답송 ‘평화의 기도’, 찬송과 헌금, 봉헌기도의 순서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날 유재일 목사(KAPC 총회장)는 말씀을 통해 “교회나 기독교에서는 영성 운동이 일어난 후 사역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후에는 이단이 발호하게 된다”며 “이단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과 교회의 참다운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부끄러움이 없는 성스럽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해야만 참된 섬김이 담보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준마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훈련을 통해 선택되어지는데 사막에서 경주 후 오아시스로 가 물을 마신 말은 준마의 자격이 박탈되고 극한의 갈증에도 오아시스로 달려가 물을 마시지 않은 채 참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말이야말로 준마로 인정된다”는 예화를 들어 크리스찬은 뼈를 깎는 영적 훈련과 그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용사로 거듭난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2부 장로 임직식은 서약, 안수, 악수례, 공포, 임직패 수여, 권면(이풍삼 목사∙ 한인동산장로교회, 허윤준 목사∙KAPC 뉴욕노회장), 축사(김재열 목사∙KAPC 부총회장, 피터 김 목사∙퀸즈장로교회 영어예배), 찬양대의 축송 ‘축복’, 기념품 증정, 답사(대표 차상남 장로), 축도(장영춘 목사, 퀸즈장로교회 원로목사) 등의 순서로 마무리했다.

차상남 장로는 대표 답사를 통해 “주님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에서 사역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여호수와와 갈렙처럼 주님의 용사로 거듭나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이날 장로 임직자 명단.
▲차상남 ▲최원일 ▲함용식 ▲남형욱 ▲채영주 ▲최시몽 ▲황태현

<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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