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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30/17      기독

뉴욕신일교회, 권순민 목사 임직식



권순민 전도사 임직식이 10월 30일(주일) 뉴욕신일교회(담임 박맹준 목사)에서 열렸다. 가족과 성도, 노회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목사 임직식에는 KPCA뉴욕노회 소속 목사들이 기도와 설교, 안수, 축사, 권면 등을 통해 권 목사의 장도를 축하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노회장 최호섭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1-8절의 본문으로 "하나님 앞에 선 사람"의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가르친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파하라'고 한 것처럼 복음을 들을 사람이 한사람 밖에 없을 지라도 복음을 전하는 귀한 종이 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신일교회 김요섭/최정윤의 축가에 이어 이상호 목사(전 노회장)는 권면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인내하고 화목하게 하는 목회자가 되어 하나님과 교회에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 노회장 임선순 목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해외한인장로회의 신앙은 믿음의 선조들을 본받아 보수적이고, 신학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폭넓게 받아들이는 교단이다"라며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에 소속된 것을 축하하며 뉴욕노회, 신일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권순민 목사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신학을 배우고 사역한 것을 감사했다. 권 목사는 앞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쓰며 모든 성도를 사랑하고 섬기겠다. 균형 잡히고 올바른 영성과 학문을 위해 말씀을 가까이 하고 깊이 묵상하겠다. 양질의 좋은 책들을 많이 탐독하겠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겠다. 매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권순민 목사는 영남신학교(B.A.), 뉴욕신학교(New York Theological Seminary)(M.Div.)를 거쳐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했다. 대구성산교회, 마산진동교회, 대구제일교회,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에서 사역했고 현재 뉴욕신일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뉴욕기독교방송(CBSN)에서 방송프로그램 편성과 편집을 맡고 있다.  

권 목사는 아내 이진선 전도사와 슬하에 권주원과 권라원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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