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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7      기독

[영상] 뉴욕교회 창립40주년 감사 및 임직은퇴 예배



뉴욕교회 창립40주년 감사 및 임직은퇴 예배가 종교개혁일을 기념하는 10월 31일(화) 오후 8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욕교회 교인들과, 역대 담임목사를 지낸 2대 전재길 목사, 3대 김은철 선교사가 참석해(1대 노왈수목사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 뉴욕교회의 창립40주년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이날 담임 김성기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개혁교회, 제자교회 지역교회를 꿈꾸는 뉴욕교회'의 비전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뉴욕교회는 성도를 준비시키는 교회, 다음세대를 키우는 교회, 선한 이웃이 되어주는 교회가 되어 뉴욕 땅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여러분과 함께 세워가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설교를 맡은 김동민 목사(총회장)는 '위대한 사명 위대한 비전'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40년의 의미는 남다르다. 부정적인 의미와 긍정적인 의미가 있는데 훈련, 인내, 회복, 순종, 은혜, 새로운 마음 등의 긍정적 의미를 되살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40년을 맞은 뉴욕교회가 제자삼는 훈련을 받아 좋은 제자가 되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파송하는 교회가 되라"고 덧붙였다.

예배에 이어 장로은퇴와 임직식이 계속됐다. 장로은퇴 정동선/오진수, 안수집사 은퇴 임성재 권사은퇴 박순옥/남말자, 목사임직 임광식, 장로장립 이민영/박정섭/박상문, 안수집사 임직 황선철, 권사취임 권은진/김경희/김의순/김정미/김혜경/유명심/임정숙/정선화/최은경/하영미/홍진영/홍현옥

전병호 목사(워싱턴장로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통해 "오늘 임직자들에게 에바브로디도를 소개하고 싶다."며 "우리는 모두 태양과 같진 않아도 작은 촛불이 될 수 있다. 꼭 교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특히 "나 때문에 성도들이 가슴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임직을 맡지 않는 게 좋겠다."고 권면했다.

이날 목사로 임직한 임광식 목사는 답사를 통해 "성도님들을 더욱 사랑하며 섬기는 목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민영 장로는 대표답사를 통해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 교회의 비전을 함게 가지고 굳은 각오로 다음 40주년을 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 및 임직은퇴 예배는 기도 김은철 선교사, 찬양 할렐루야찬양대, 설교 김동민 목사, YMCA시절 성도 소개, 40주년 역사 영상, 뉴욕교회 비전 선포, 회개와 감사, 목사임직 정은수 목사(노회장), 은퇴 및 임직식, 임직기념패 수여, 감사의 찬양 밀알선교합창단, 축하와 권면 전병호 목사, 답사 임광식 목사/이민영 장로, 알리는 말씀 홍의식 장로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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