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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3/17      기독

뉴욕성실교회 김도균 선교사 파송예배



김도균 선교사 파송예배가 10월 29일(주일) 오후 5시 뉴욕성실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에서 교인들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는 뉴욕성실장로교회가 그동안 부목사로 교회를 섬기던 김도균 목사와 위현정 선교사 부부, 두 자녀들(주안, 주은)을 니카라과에 선교사로 파송하며 예배를 드린 것이다.

설교를 맡은 황은영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절 말씀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는 일 외에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그런 강한 선교사가 되어 승리하길 기원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김도균 선교사는 답사를 통해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선교사 가정이 되길 원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려 드린다”라며 “'제자도'라는 책에서 데이빗 왓슨 목사가 선교는 거기서 죽는 것이라고 한 내용을 읽었다. 니카라과에 파송되어 그곳에서 죽기를 원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8(선교사 서약).png 
 2(선교사 파송예배 모습).png 
 3(시온찬양대 찬양).png 
 4(설교 황은영목사 제목 주님의 택하신 그릇).png 
 14(파송장 및 파송패 수여 담임목사 이길호).png 
 20(축가 노회 목회자들 중에서).png 
 김도균 선교사 파송예배 전 인사 모습.png 
 선교사 파송예배 인도 뉴욕성실장로교회 담임목사 이길호 목사.png 
 파송예배 설교자 기도자 성경봉독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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