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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7/17      기독

든든한교회, 남일현 담임목사 위임예배



든든한교회(141-33 33RD Ave., Flushing, NY 11354 )는 5일(주일) 새로 임직하는 남일현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서노회가 주관한 위임목사 임직예배는 이종태 목사(위임국장)의 인도로 1부 예배에 이어 2부 위임식의 순서로 진행했다.

예배는 묵도, 예배기원, 찬송(320장), 기도(이종열 목사, 부노회장, 사랑의교회), 성경봉독(벧전 3:13-17, 오영상 목사, 뉴욕새빛교회), 찬양)임마누엘찬양대), 말씀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강기봉 목사, 증경총회장, 뉴욕백민교회 원로목사)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강기봉 목사는 베드로전서 3:13-17 말씀을 통해 ‘의를 위한 고난’과 ‘온유를 바탕으로 한 선행’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뜻은 선을 행함으로써 고난을 받는 것이 악을 행함으로써 고난 받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2부 위임식은 목사 위임서약, 공포(위임국장), 권면(목사에게: 이춘호 목사ㆍ우리언약교회, 교우에게: 양조경 목사ㆍ뉴욕중앙교회), 위임패 수여, 축사(최광진 목사ㆍ메시아장로교회, 정관호 목사ㆍ뉴욕만나교회), 답사(남일현 목사), 기념품 및 꽃다발 증정(선교회 일동), 특송(중창팀), 광고(박상운 장로), 찬송(208장), 축도(이승원 목사, 뉴욕천성장로교회)로 끝을 맺었다.

남일현 담임목사는 답사를 통해 “모두를 든든하게 품어주겠다”며 “눈에 보이는 양적 성장보다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 퀼리티가 높은 질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일현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교 신학대학원를 졸업했다. 남 목사는 원주민 사역에 뜻을 두고 알라스카와 하와이 등지에서 이민목회를 병행하다 든든한교회의 청빙을 받아 뉴욕으로 건너왔다. 저서로 <사도 베드로가 제시하는 갭(GAP) 줄이기>가 있다. 

한편 든든한교회는 교회내의 갈등과 분쟁으로 지난 8년여 동안 시련을 겪어왔고 현재 전 김상근 목사 측 교회와 재판이 진행 중이다. 

든든한교회 웹사이트 www.epcny.org

<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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