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November 24, 2017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10/17      기독

해외 한국어 방송인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 각국의 한국어 방송 관계자들이 서울에 모였다.

해외 한인 방송인들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과 2018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서 열렸다.

올해로 23번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미국, 중국, 호주, 인도네시아, 몽골, 아프리카 케냐 등 7개국 36개 동포 방송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 첫날인 7일에는 1년간 한국어방송사가 제작한 우수 콘텐츠에 대한 '해외 한국어 방송상' 시상식이 열렸다. TV와 라디오 부문별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 1편, 우수상(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 2편 등 총 6편을 시상했다.

서석진 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해외 한국어 방송은 한류를 외국으로 전파하는 최첨병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정부가 좀 더 지원을 해서 같이 발전시켜 나가는 기회를 확대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한국어 방송사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 및 세미나, 최신 방송제작기술 연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9일, 2018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을 방문해 올림픽 국제방송센터의 방송시설을 견학하고, 스키점프대 등 주요 경기장 시설을 둘러보았다.(한국=문석진 기자)









 대회시상식.jpg 
 평창.jpg 
 방송인대회.jpg 
 방송인대회2.jpg 
 방송인대회_문석진목사.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