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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2/17      기독

KPCA 뉴욕노회 연합찬양제



-연합찬양제 은혜로 화합다져
-11개 교회, 예일장로교회서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30회 연합찬양제가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열렸다. 전체 1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브루클린 지역에서 3개교회가 참석하는 등 어둔 밤을 환하게 비추는 찬양을 함께 불렀다. 

노회장인 최호섭 목사(뉴욕영락교회)는 '부흥의 찬양'이란 설교에서 '감사가 넘치면 찬양도 넘치게 된다'며 '찬양이 왕성한 교회가 부흥되지 않은 교회를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최근 선교지에서 보냈던 하룻밤을 떠올리며 힘들고 고생할 때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나온다며 이민의 삶 속에서 찬양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찬양제를 주최한 뉴욕노회 여선교회(회장 정충자 권사)는 "여러 교회들이 함께 협력해 준 것을 감사드린다며 여선교회의 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증경회장인 이미진 집사의 사회로 2부 연합찬양제가 진행됐다. 뉴욕주는교회의 '마라나타' 찬양을 시작으로 뉴욕신일교회 '주님을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뉴욕한민교회의 '시편 146편', 뉴욕시온성교회의 '그 사랑 난 알았네'가 이어졌다. 특별연주로 신일교회 김요섭, 최정윤 부부의 바이올린 첼로 연주가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어 뉴욕영락교회의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에서는 3명의 어린이가 찬양을 시작해 맑고 낭랑한 목소리로 어른들에게 용기를 주는 찬양을 부르기도 했다. 뉴욕방주교회는 '내영혼이 은총입어'를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박수를 치며 회증과 함께 신나고 은혜롭게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자는 마치 영화 '씨스터 액터'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욕포도원교회는 '신의 영광'이란 대곡에 도전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예일교회 중창단이 자주색깔의 드레스에 가슴에 반짝이 장식을 하고 찬양을 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웨체스터장로교회는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뉴욕참좋은교회는 '주의 이름을 높이세', 뉴욕한인연합교회는 '내맘의 주여 소망되소서'를 연속해서 불렀다. 
 
마지막 순서를 앞두고 목회자 부부 30여 명이 '오 신실하신 주'를 함께 불러 은혜의 분위기를 더욱 상승시켰다.
 
끝으로 뉴욕예일장로교회 팀은 가장 많은 인원수로 '불같은 성령'을 찬양해 피날레를 장엄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찬양제는 사회자의 재치있는 멘트로 행사진행이 부드러웠고 깔끔한 식사까지 짧은 시간에 해결할 수 있어 참가한 이들이 부담없이 은혜를 나눌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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