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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17      기독

뉴저지은혜교회 권사임직 및 선교사 안수식



뉴저지은혜교회(담임 박영주 목사)는 11월 20일(월) 오전 11시 말씀기도원에서 노나오미 권사임직 및 선교사 안수식을 열었다.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가 예배순서를 맡아 진행한 예배에서 연합회장 전희수 목사는 디모데전서 3:1~13의 말씀의 본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청지기의 사명'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우리 주님의 피값으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세워지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같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충성된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권금주 목사는 권면을 통해 "위로하는 자가 되고 에바브로 디도와 같이 항상 기도하면서 남의 허물을 덮으며 명예나 권위직이 아닌 봉사직으로 충성하라"고 전했다.

양혜진 목사는 축사를 통해 "내가 서있는 곳 바로 그 현장이 선교지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악한 영들의 공격을 능히 이기며 승리하는 임직자와 은혜교회가 될 것"을 축복하였다.

지난해 임직받은 김헬렌 권사는 교인을 대표한 축사를 통해 “노 권사님께서 이제 한 배를 타셨으니 함께 짐을 진 동지가 된 것을 기쁘게 여긴다”며 “담임목사님을 잘 보좌하고 선한 일에 힘쓰며 충성하셔서 큰 은혜와 복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나오미 권사의 두 아들은 축하영상을 통해 "아버지께서 소천하신 후 많은 고생을 하시며 자녀들을 유학시키고 오늘의 성공적 삶에 밑거름으로 희생하신 어머니께 감사하며 어머니의 신앙을 본받겠다"고 다짐했다.

뉴져지 은혜교회는 2001년 4월 첫째주에 Haworth, NJ 에서 개척한 이후 두번째 임직식이다. 지난해 교회는 만 15년 만에 김헬렌 권사 임직식과 김인혜 선교사의 안수식을 가진 바 있다. 담임 박영주 목사는 '모든 항존직 임직자는 선교사적 삶을 살기로 작정하는 나실인 헌신을 서약하지 않으면 교회 중직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는 목회방침을 가지고 있다.

 뉴저지은혜교회안수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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