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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17      기독

CMF 선교원 12월 선교사 정기 예배


12월 정기 예배를 마친 선교들과 CMF 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모두를 경영하고 계신다”

“찬양함에 기쁨을....” 뜨거운 찬양과 간증의 시간

CMF선교원 정기예배가 지난 12월2일(토) 오후 5시 CMF선교원 강당에서 열렸다. 50여명의 선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예배는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어 간증과 식사를 나누면서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종진 선교사(이집트선교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닥터 박수웅 장로(가정 사역자)가 등단하여 설교 했다. 박 장로는 잠언16장 1. 3. 9절을 봉독하고 ‘인생경영’이란 제목으로 설교 했다.

박 장로는 "의사들을 만나 송년회를 가졌는데 유익한 대화를 나누며 깨달은 것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을 자녀들에게 전수해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게 되었다"며 의사가 된 것에 감사를 드렸다. 그는 또한 "청년 때는 소망이 없었다. 모두가 불안과 절망이 가득 차 있었다. 청년 초기엔 신앙으로 참되게 살려고 다짐을 했으나 때론 절망과 고통과 한심스러운 생각으로 보내고 있었다"고 간증하며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로 방황을 끝내고 참된 길을 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모두를 경영하고 계신다."고 전했다.

2부 순서에서 선교사들의 5분 간증을 들은 후 채형병 목사의 축도로 12월 예배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면서 선교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이날 간증 순서를 진행한 선교사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임만리(C국), *김병진, 김정희(말레지아), *유승재, 정희(네팔), *서동국, 이혜선(태국), *조격, 김혜미(스리랑카), *원성구(인도), 박종진(이집트)

한편 CMF 선교원에서는 지난 11월17일-19일까지 샌 뻬드로 바닷가호텔에서 2박 3일 동안 선교사 부부 10개국에서 12쌍이 참석해 선교사 부부 축제를 열고 부부들의 사랑을 재확인했다. 선교사 자녀들 21명도 참석했다.(LA=김창호 객원기자)

 CMF3.JPG  (12월 정기 예배를 마친 선교들과 CMF 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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