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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7      기독

바나바선교회 신임회장 한명숙



바나바선교회 신임회장에 12월 5일 금강산식당에서 열린 2017년 바나바선교회 총회에서 한명숙 집사가 선출됐다.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평신도선교회인 바나바선교회에서 지원하는 선교사는 황요한(파라과이)선교사 윤도균(볼리비아)선교사 조형섭(하이티)선교사, 김연정(네팔)선교사, 이동홍(니카라과)선교사, 오영관(니카라과)선교사 등과 볼리비아 어린이선교지원금을 비롯해 뉴욕장로회신학대학, 국제장애인선교회, 뉴욕기독교방송(CBSN) 등 6곳의 사회단체 및 선교기관이다. 

앞서 드린 예배에서 지도목사인 임선순 목사는 행20장 24절의 본문으로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의 설교를 전했다. 임 목사는 주님의 지상 명령에 순종한 안디옥교회와 바나바의 세워주는 리더십이 없었다면 어떻게 바울이 복음을 로마에 까지 전할 수 있었겠는가?라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은 세워주고 동역하는 리더십이다."라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이어 "'너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는 말씀처럼 삶 전체를 선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에 한명숙 집사, 부회장 심경미 집사, 서기 권영주 전도사 회계 최기숙 권사가 선출됐다.

한편 바나바선교회는 1994년 6월 3일 뉴욕 브루클린지역에서 지도목사 부부(임선순 목사/오진영 사모)를 포함한 6가정(한명숙집사, 심경미 집사, 윤준 집사, 전양자 집사, 손종순 집사)등이 모여 성경공부모임을 가지며 시작됐다. 10월 27일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를 돕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단체에도 도움을 주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바나바선교회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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