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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17      기독

퓨리탄 신앙승리 329주년기념 컨퍼런스



“퓨리탄들은 세속과의 전쟁을 각오해야”

퓨리탄 개혁신앙연구 선교회(PARSC)가 퓨리탄 신앙 승리 329주년을 기념하는 컨퍼런스를 지난 12월 12일(화) 오전 11시 LA감사한인교회(담임 홍성화 목사)에서 개최했다.

김창호 목사(위원)의 사회로 대표기도 서건오 목사(나성서부교회), 환영사 정종윤 목사(위원), PARSC의 사역보고 홍성화 목사(위원)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완재 박사(PARSC 총재)는 롬1:8절-10절을 본문으로 ‘한 신실한 메신저의 열망’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본 컨퍼런스는 ‘영혼을 살리는 퓨리탄 강해설교’를 주제로 퓨리탄의 철저한 성경주의를 강조하고, 강해설교를 주장하고 가르친 윌리암 퍼킨스(1558-1602)의 업적을 소개하며, 그와 같은 강해설교로 어떻게 교회의 회복을 이룰 것인가에 대해 진행됐다.

한편, 퓨리탄은 윌리암 퍼킨스가 성경을 번역했다는 이유로 순교한 1536년부터 타락한 교회를 정상적인 교회로 회복시켜진 1688년 12월 18일 신교신앙의 완전 자유를 선포한 영광스런 퓨리탄신앙승리(Glorious Revolutionary)의 날을 기점으로 하여 329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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