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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17      기독

[영상]뉴욕목사회 회장 이취임예배, 신임회장에 문석호 목사 취임



뉴욕목사회 회장 이취임예배가 열려 신임회장에 문석호 목사, 부회장에 박태규 목사가 취임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는 46기 이취임식을 12월18일(주일) 오후 5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가졌다.

46회기 표어를 ‘소명에의 충실함을 돕는 목사회, 친목과 연합으로 하나 되는 목사회 ’로 내건 뉴욕목사회 회장 문석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목사들이 소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다하고 섬기고, 종노릇하고, 일하는 목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문 목사는 전통적으로 평일 오전에 드리던 회장 이취임예배를 주일 오후 5시에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성도들의 이해와 협력없이 이 일을 할 수 없다."고 취지를 설명하기도 했다. 실제 이날 순서에는 효신장로교회에서 연합성가대, 남선교회인 에스라1, 2 임원일동 특송, 안내와 친교식사 제공과 준비, 선물증정, 교회측 인사광고(김춘검 장로)등의 여러순서에 참여해 담임목사의 목사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증경회장 김승희 목사는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계22:1-12)’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사랑으로 충성하라'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사랑이 없는 충성은 문제를 야기하고 상호관계를 깨는 부작용을 낳는다며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자기에게 맡겨진 직책에만 집중하고 충성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취임사에 앞서 이임사를 전한 직전회장 김상태 목사는 "임원들의 협력으로 한 회기를 잘 마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뉴욕목사회는 저의 영원한 집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축도를 맡은 방지각 목사는 회장 문 목사가 축도 전에 격려사를 꼭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며 "회장의 자리는 명예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인데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다. 문 목사는 부회장도, 회장도 추대받아 되었다."면서 회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에게 섬김과 종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날 부회장 박태규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샬롬찬양팀(김봉규목사)의 경배와찬양 , 기도 이희선 목사, 성경봉독 김정숙 목사, 특송 효신성가대, 설교 김승희 목사, 헌금특주 유진웅 교수, 헌금기도 안경순 목사, 축도 방지각 목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부 이취임식은 총무 이준성 목사의 사회, 시무기도 박시훈 목사, 축가 김영환 전도사, 이임사 김상태 목사, 목사회기 전달식, 취임사 문석호 목사, 임원소개, 공로패 증정, 축사 신현택/이만호 목사, 축송 효신교회 에스라 임원 일동, 격려사 장석진/김전 목사, 내빈소개 이준성 목사, 광고 김주동 목사, 인사 김춘검 장로, 폐회기도 정순원 목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신임 문석호 회장은 45회기 회장 김상태 목사, 총무 이은수 목사, 서기 박현숙 목사, 회계 한석진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뉴욕목사회는 46회기 임원 및 임실행위원 명단을 발표했다.(별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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