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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2/17      기독

로즐린감리교회 한국학교, 선교와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



- 어린이들의 소망 가득한 힘찬 미래를 기대

‘한글사랑, 나라사랑,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이라는 교훈을 가진 로즐린 한국학교는 한글교육과 한국인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 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선교와 이웃구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학교는 가을학기 동안 ‘이웃돕기 빈병모으기’행사를 통해, 기금 473.56달러 총 9,472개의 빈병을 모아 아가페 노숙자선교회(유은주 선교사)에 겨울용품 구입 및 점심을 대접하기 위한 헌금을 했다.

로즐린교회 아동부는 매년 동전모으기 저금통 행사를 시행하여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우물파기에 헌금을 하고, 과테말라 Cleft 어린이 수술비 후원, 콩고 어린이 돕기, 필리핀과 에쿠아도르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하이티 어린이 돕기, 미국 내 어린이 돕기 등 끊임없는 선교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 프로그램으로는 야외수업, 도서관 방문 교육, 명절 행사 등으로 다양하고 알찬 교육을 진행하며 2018년 봄학기에 새로 신설된 한국교회 특별활동반의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 로즐린 한인교회(담임 김사무엘 목사)
2018년 봄학기 등록 문의(516. 317. 4352)
108 Warner Ave. Roslyn Heights, NY 11577 (I-495. Exit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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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강감사예배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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